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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플러스

경제 기초 책 추천 돈의 속성 28장. 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by 라플그린 2025. 5. 20.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는 라플창고입니다.

김승호 회장의 돈의속성

28장. 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요약 포스팅 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주식이나 부동산이

오를지 떨어질지, 오른다면 언제 오를지를

묻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번 포스팅이 관련된 내용을 다루니

끝까지 읽어보시고 내용을 정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주식이 오를지 답하지 않는 이유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이 주식 시장의

앞으로의 동향에 대해 묻는 경우

나는 이런 질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

 

사실 나름 답을 갖고 있지만

질문자에게 이 답이 유효하지 않기 때문이다

폭락한 주식이 언제 오를지는

아무리 대단한 투자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아무도 모른다

 

차트에 따라 기술적 투자를

하는 사람일지라도,

과거의 예를 들어 자신 있게 예측하는 사람이라도

결과를 맞추지 못한다고 범죄자가 되지않고

고소를 당하지 않는 것이 금융시장이다

 

 

이런 질문을 한느 사람은 두가지

허점을 갖고 있다

 

하나, 빨리 수입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

둘,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산 것이 아니라 

남이 사는 것을 산 경우

 

내 돈도 품질이 좋지 않고,

구매한 상품도 믿지 못하니

결국 자신을 믿지 못해 이익을 만들지 못한다

 

이런 버릇을 고치지 않는 한

평생 자본이익을 가질 수 없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  다음달은 몰라도 5년후는 안다

 

다음 달 혹은 내년에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며

그것은 나의 관심사도 아니다 

 

그러나 5년 후에는 시장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시간을 더 늘려 10년 후에는 어떨 것 같은가?

 

다들 답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아는 답에 맞춰 정답을 쓰면 되는데

너무 조급하기에 알 수 없는 문제를 안고

고민하는 것이다

 

10년을 기다릴 수도 있는 자본만으로

투자를 하면서

폭락장에서 더 폭락할까 봐 겁을 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폭락이 거듭되면 주식의 가격은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 밑으로 내려간다

 

리스크가 사라진 정도가 아니라

그 자체가 이익 분기점을 넘어선다

 

여기서부터는 시장 고수들과

자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주식의 본질적 가치를 계산하므로

명품을 줍는 기분으로 사 모은다

일반인들이 주식이 더 떨어질까봐 망설이는 사이

바겐세일은 끝나버린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웃돈을 붙여 팔던 명품들이 며칠만에

20~30% 전품목 세일에 들어가면

당연히 사지 않을까?

 

이 상품은 소비재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웃돈을 받고 팔 수도 있고

중간에 배당도 주는 상품이라면

순식간에 팔려버린다

 

누군가에게는 블랙먼데이*

누군가에게는 블랙프라이데이*이다

 

따라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그 예측이 맞아야 수익이 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두면 안된다

 

시장 상황이 더 악화돼도 대응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

이것이 투자의 정석이다


 

 

오늘의 포스팅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로 활용되길 바라며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 블랙먼데이 (Black Monday)
* 의미: 주식 시장이 대폭락한 월요일을 의미
* 대표 사례: 1987년 10월 19일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하루 만에 22.6% 폭락 세계 여러 증시에도 연쇄 충격발생
* 용도: 경제/금융 위기, 공황 등을 설명할 때 사용

🛍 블랙프라이데이 (Black Friday)
* 의미: 미국에서 추수감사절(11월 넷째 목요일) 다음 날, 연말 쇼핑 시즌의 시작일
* 특징: 대규모 세일, 할인 행사
* 유래: 원래는 경찰이 교통 혼잡을 묘사하며 사용한 부정적 표현 이후 상점들이 흑자(Black) 전환하는 날이라는 의미로 바뀌며 긍정적 용어로 정착 현황: 전 세계적인 쇼핑 이벤트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