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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회장의 돈의속성
6장.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때다"
요약 포스팅 입니다.
리스크가 가장 클때가 가장 작다?!!
모순되는 표현인것 같은데
김승호 회장이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리스크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고
생각해보는 포스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투자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
리스크는 미래에 대한 불활실성을 의미한다
리스크가 크면,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손실 가능성도 증가한다는 의미이다.
투자는 미래에 대한 관점을 따른다.
그 관점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방법에 있다.
미래에 어떤 자산이 오를 것인지
예측이 맞아도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진입한 시장의 전체 자산이 오르고 있더라도
내가 가진 시간이 모자라거나
내가 투자한 돈의 질이 좋지 않은 등
리스크 관리에 강한 조건에따라 수익이 다르다.
투자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두려면
리스크를 이해하고 내 자금 상태를 파악하여
이길 수 있는 리스크와 상대해야 한다.

2. 돈의 속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
투자하려고 하는 돈이 투자 기간을
오래 견딜 수 있는 강한 체력을 가진 돈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1년도 못 버티는 돈은 약한 체력을 가진 돈,
불과 몇 달 만에 다시 빼야 하는 품질이 낮은 돈
등이 있다.
이러한 돈의 속성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예측을 잘 해도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돈의 속성을 잘 파악하여
돈의 질이 좋고 강한 체력을 가진
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하는 투자가 된다.

3. 상승장이 리스크가 가장 크다?!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버는 활황기에는
리스크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주가 폭락기에는 리스크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생각한다.
주가가 폭락하면 얼마나 깊고 오래 손해가
발생할지 모르니 그 리스크가
너무 커보여 아무도 주식을 사지 않아
급락하는 결과가 초래한 것인데 말이다.
사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것
그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은 상태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상승장처럼 아무도 리스크를 겁내지 않을때가
거품이 생기는 유일한 지점이므로
상승장이 가장 리스크가 크고
하락장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으므로
손실이 크게 날 수 없는 시기로
가장 리스크가 줄어있는 시점이다
결국 나쁜 상황은 나쁜 상태가 아니다
오히려 할인된 가격에 자산 구매 기회를 주는
리스크가 줄어든 시점이다.
이렇게 리스크가 가장 클 때와
가장 작을 때의 속성을 이해하고 있다면
자산 증식의 기회를 판단하는데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워런 버핏이
모두가 두려워하는 지점을 리스크가 줄어든 상태로
본 리스크와 관련된
유명한 명언과 함께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다.
"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be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오늘의 포스팅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로 활용되길 바라며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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